세계적인 아웃도어 브랜드 컬럼비아(www.columbiakorea.co.kr)가 이번 시즌 신제품 구매 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서프라이즈 위크' 이벤트를 진행한다.
'서프라이즈 위크'는 10월 25일(금)부터 11월 3일(일)까지 단 10일 간, 아울렛 첼시점을 제외한 컬럼비아 전국 매장에서 진행된다. 자사의 주력 헤비 다운인 '아라라스 다운 재킷(Araras Down Jacket)'을 포함해 신제품 거의 전 품목이 할인 대상이다. 특히 '은색점'으로 유명한 컬럼비아의 비주얼 보온 테크놀로지 '옴니히트(Omni-Heat)' 제품들을 할인된 가격에 장만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단, 다른 이벤트와 중복 혜택은 받을 수 없고, 매장 별로 액세서리 등 일부 제품은 할인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으므로 가까운 매장에 문의하면 구매 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이번 행사는 글로벌 컬럼비아 브랜드 창립 75주년을 맞아 그 동안 자사 브랜드와 제품을 애용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하는 의미로 마련되었다. 컬럼비아는 지난 1938년 미국 포틀랜드에서 설립되었으며, '옴니히트', '옴니드라이' 등 최첨단 자체 개발 테크놀로지 및 실용적인 디자인의 제품을 선보여 왔다. 이를 통해 컬럼비아는 업계를 선도하는 혁신적인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중 하나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자사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www.facebook.com/ColumbiaSportswearKR), 블로그(http://blog.naver.com/columbia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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