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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는 11월 7일(목)부터 9일(토)까지 서울광장에서 '2013 서울북페스티벌'을 개최한다.
8일(금) 장르에 관계없이 뭐든지 낭독하는 낭송회에는 오은선 산악인이 참여하며, 시민들도 누구나 참여 가능해 나누고 싶은 생각을 사람들과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9일(토) 서울광장에서 어린이들에게 직접 책을 읽어주는 '시장님 책 읽어주세요!'와 독서 생활화를 약속하는 '다독다독 서약식'에 참여하여 독서분위기를 더욱 고취시킬 예정이다.
행사가 진행되는 3일간 <먼나라 이웃나라> 저자 이원복, <고구려> 저자 김진명 등 국내 유명 작가들과 시민들이 대화하는 '도서관에서 만난 사람들', 책으로 도미노 놀이를 하는 '책 놀이터', 낭송회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코너들이 구성된다.
자세한 일정과 참가신청은 서울북페스티벌 블로그(http://blog.naver.com/seoul_book) 참조, 또는 다산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다산콜센터(120)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