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위런 서울 2013, 28일부터 온라인 선착순 등록 시작

기사입력 2013-10-28 10:35


나이키 위런 서울2013

'나이키 위런 서울2013'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가 주최하는 마라톤대회 '나이키 위런 서울 2013'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8일 나이키러닝 측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이날 10시부터 마라톤대회 '나이키 위런 서울 2013(NIKE WE RUN SEOUL 2013)' 일반인 참가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나이키 위런 서울 2013 코스는 서울 광화문에서 여의도까지다. 이번 대회는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실제 러닝과 게임을 접목시킨 'RUN THE CITY GAME'를 통해 1만2,000명, 온라인을 통해 1만5,000명, 나이키 매장을 통해 3,000명 등 총 3만 명이 참가할 수 있다.

참가비는 3만원(고교생 1만원)이며 참가자에게는 기념품을 증정한다.

나이키 위런 서울 2013 온라인 등록기간은 일반인 10월 28일, 고교생은 30일, 나이키 매장 등록은 11월 2일이다.

한편, 나이키 위런 서울 2013에서는 완주 시 달린 거리 100미터 당 100원의 기부금이 조성돼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저소득층 자녀를 지원하는 기부 프로그램인 '꿈나래 통장'에 기부된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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