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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박스 및 모뎀 기업 하이웨이브(www.hiwave.kr)가 SK플래닛과 모바일 내비게이션 T map(티맵) 연동 서비스 제휴를 맺고, 내비게이션 음성 및 화면 기능을 탑재한 블랙박스 '타임키퍼'를 지난 28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타임키퍼와 내비게이션 연동 서비스 제휴를 맺은 'T맵'은 '가장 빠른 길'을 제공하는 국내 대표 통신형 내비 서비스로, 실제 모니터 차량을 통해 5분 단위로 교통정보를 수집해 실시간 빠른 길, 지도 및 교통정보, 출발/도착시간을 알려준다.
WiFi 모듈 탑재로 T cloud(T클라우드)를 활용활 수 있어 SD 카드가 없어도 이벤트 영상 저장이 가능하다. 저장된 영상을 스마트폰 데이터 전송시스템과 연동하는 방식이며, 충격에 의한 이벤트 녹화영상이 인터넷 저장공간인 T cloud에 자동으로 업데이트 된다.
타임키퍼 T map 내비게이션 서비스는 스마트폰에 'T map' 앱과 'T map Blackbox+' 앱 두 가지를 모두 설치한 후 이용할 수 있다. 'T map Blackbox+' 앱을 통해서 블랙박스의 LCD 화면에 T map 길안내 및 음성 안내를 제공받기 때문이다. 이 앱은 현재 SKT 통신사를 이용하는 Android(안드로이드) 기기에서만 지원되며, T Store에서 'T map Blackbox+'를 검색해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하이웨이브는 블랙박스 '타임키퍼' 11번가 독점 출시 기념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행사 기간 중 출장장착 무상서비스, 하이패스 단말기, 티맵 제품 NFC테크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