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만 원짜리 유리 별장 "버려진 창문으로 설계" 대박

기사입력 2013-10-30 10:34



'50만 원짜리 유리 별장'

'50만 원짜리 유리 별장'


'50만 원짜리 유리 별장'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50만 원짜리 유리 별장'이라는 제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양한 유리창으로 꾸며진 별장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 별장은 미국 웨스트버지니아 주에 사는 한 커플이 만든 것으로 알려졌으며, 창고에 버려진 창틀을 이용해 단돈 500달러(약 50만원)로 이 집을 만들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50만 원짜리 유리 별장'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

'50만 원짜리 유리 별장' 나도 한번 가보고 싶다", "

'50만 원짜리 유리 별장' 나도 도전해볼까?", "

'50만 원짜리 유리 별장' 완전 멋진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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