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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이 서울 전역에서 1.8GHz 광대역 LTE 서비스를 서비스 제공한다고 밝혔다. 광대역 LTE 서비스 지역 확대는 9월 30일 마포구에서 광대역 LTE 서비스를 시작한지 약 한달 만이다.
SK텔레콤은 1.8GHz 광대역 LTE를 11월말까지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전역으로 빠르게 확대한 뒤 내년 3월 6대 광역시, 7월 전국망 수준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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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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