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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 에스프레소 전문점 엔제리너스커피가 대학 수학능력시험을 맞아 거리로 나섰다.
엔제리너스커피는 수능시험이 치러진 7일 오전, 서울 풍문여고와 자양고, 대구 경북여고, 광주 전남여고, 광주고 등지에서 이동형 카페 차량을 통해 수험생 및 응원단을 대상으로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선사했다.
오전 5시부터 8시까지 진행된 이번 이벤트는 합격을 기원하는 마음이 담긴 따뜻한 커피를 전달함으로써 수험생들의 긴장을 풀어주고 힘을 북돋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엔제리너스커피는 "수능 당일 아침 수험생들의 불안한 마음을 달래주고 힘을 더하기 위해 따뜻한 커피를 제공하며 응원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를 통해 고객과의 소통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