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한우마을인 영월 다하누촌(www.dahanoo.com 대표 최계경)에서는 한우를 활용한 다채로운 요리의 향연이 펼쳐질 '영월 다하누촌, 술안주 문화축제'를 개최한다.
또 영월 다하누촌에서 지속적으로 열리는 한우 축제가 한우의 소비 촉진 기여로 이어져 결과적으로 축산 농가 살리기 운동에도 힘이 되고자 이번 축제를 마련하게 되었다.
이와 함께 축제 양일간 등심(1인분, 150g)을 45% 할인된 가격인 7,500원에 판매하고 30일까지 장조림, 사태, 불고기 등의 정육 품목(600g)은 반값인 9,000원에, 사골, 꼬리, 우족, 잡뼈 등 인기 뼈 상품을 파격 특가에 판매한다.
이 외에도 영월다하누촌에서는 연중 상시로 강원도 영월 찐감자와 한우 왕떡갈비 무한시식 행사가 열리며 다하누의 인기 가공품인 한우 비프 스테이크, 비프 커틀렛, 감자 단호박 고로케1+1 행사와 육포 3+1, 떡갈비 할인 이벤트가 진행된다. 또 영월다하누촌 중앙광장 내 본점, 명품관점에서는 구매고객 전원에게 영월관내 관광지, 박물관 입장권 전액을 한우로 환불해주는 '떠나자! 공짜 영월단풍여행' 캐쉬백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행사관련 문의: 033-372-2227.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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