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출판전문기업 ㈜미래엔(구 대한교과서, 대표 김영진)의 유아동 출판 브랜드 '아이즐'은 내달 7일 미래엔 본사에서 신개념 놀이북 '레고 브릭마스터 키마' 출시를 기념한 '제2회 아이즐 레고 브릭마스터 체험대회'를 진행한다.
7세~초등 3학년 중 체험을 원하는 어린이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24일까지 아이즐 네이버 카페 이벤트 게시판(cafe.naver.com/izzlebooks) 댓글에 자녀의 연령, 성별, 신청 사연을 기입하면 된다. 당첨자는 오는 28일에 발표되며 대회 참가 어린이 30명에게는 레고 브릭마스터 1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미래엔 아이즐 출판사업본부 이주형 팀장은 "레고 브릭마스터 시리즈에 대한 학부모와 아이들의 뜨거운 인기를 반영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고객 대상 체험대회를 마련했다"며 "단순한 레고 조립을 뛰어넘어 창의력 개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색다른 체험기회를 선사하고 싶은 부모님들의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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