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 키즈, 프리미엄 프렌치 다운 출시

기사입력 2013-11-19 12:46


갑자기 추워진 겨울날씨에 어린 자녀들을 둔 주부들의 가장 큰 관심 키워드는 단연 키즈 아우터일 것이다. 주부들의 이런 고민을 확 날려줄 만한 제품이 출시됐다.

올 하반기 런칭과 함께 주요 백화점 키즈섹션에서 매출 1~2위로 올라서며 선전하고 있는 뉴발란스 키즈는 일찌감치 '노르딕 다운(Nordic Down)'을 출시해 인기를 끌었다. 스키복 대용으로 착용할 수 있을 정도의 기능성과 레드, 블루 등의 비비드한 컬러감을 살린 디자인의 제품을 10만원대(17만9천원)의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여 주부들에게 크게 어필해, 올 겨울 매출을 주도하고 있다.

뉴발란스 키즈에서는 노르딕 다운의 인기에 힘입어 보다 특별한 프리미엄 상품을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된 프리미엄 프렌치 다운(Premium French Down)은 최고급 충전재인 프렌치 덕(FRENCH DUCK)을 사용했다. 이는 경량성은 물론 보온성을 높여줘 최적의 체온 36.5도를 유지시켜준다. 또 눈과 비는 튕겨내고 땀은 배출시키는 프론텍스(FRONTEX) 기능성 원단을 사용하여 쾌적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게 했다.

다양한 동작에 쉽게 움직일 수 있도록 3D 입체패턴으로 제작하여 활동성이 많은 아이들이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후드의 라쿤퍼는 탈부착이 가능하고, 뒷면 하단에는 야간 활동 시 안전까지 고려해 반사 기능 소재로 처리하여 부모들이 걱정하는 세심한 부분까지 고려하여 만들었다.

특히 여아 프리미엄 프렌치 다운은 슬림 스트레이트 핏의 무릎까지 내려오는 긴 기장으로 추위를 많이 타는 여아들에게 추천하는 제품이다. 또 허리 절개선 처리로 허리곡선을 살려 여성스러움을 강조했다.

뉴발란스 키즈 마케팅팀 관계자는 "뉴발란스 키즈 프리미엄 프렌치 다운은 프랑스 피레네 산맥의 고산지대에서 자란 최고급 품질의 다운을 선택해 만들었다. 아이들의 생활패턴을 고려한 기능성 원단과 세심한 디자인으로 부모와 아이들을 모두 만족시킬만한 제품이라고 확신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뉴발란스 키즈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nbkids)에서는 11월 18일부터 '내가 선택한 다운점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2013 뉴발란스 키즈 겨울 화보 중 베스트 컷을 투표하고, 화보 컷을 본인의 블로그나 SNS에 공유하면 된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다운점퍼와 아동부츠, 방한용 액세서리 등을 증정한다. 뉴발란스 프리미엄 프렌치 다운 점퍼는 전국 뉴발란스 키즈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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