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노 베이비, 짐보리 오트밀 아트 클래스

기사입력 2013-11-30 11:35


한국존슨앤드존슨(대표 제임스 아마따위왓)의 프리미엄 베이비 스킨케어 브랜드 아비노 베이비는 영유아 놀이음악아트 프로그램 짐보리와 함께 11월 25일부터 '짐보리 오트밀 아트 클래스'를 시작했다.

아비노 베이비의 '짐보리 오트밀 아트 클래스'는 뛰어난 보습력에 피부 진정 성분으로 잘 알려진 오트밀을 아이들이 직접 체험하고 오감을 발달시키는 놀이 클래스로 겨울학기 동안 전국 짐보리 센터에서 진행 될 예정이다. 아비노 베이비가 짐보리와 함께 기획한 오트밀 아트 클래스는 아기 피부를 위한 전문 제품이 없던 시절, 1900년대 미국 가정에서 엄마들이 목욕물에 오트밀을 풀어 아기에게 촉촉한 피부 보호막을 만들어주었던 오트밀 전통요법에서 착안되었으며, 아이들이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오트밀의 뛰어난 보습력을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 한편 아비노 베이비는 짐보리 오트밀 아트 클래스에 참여한 짐보리 회원을 대상으로 겨울철 건조해진 아이 피부를 촉촉하게 가꾸어 줄 아비노 데일리 모이스춰 로션 체험키트를 증정한다.

아비노 베이비의 조수현 브랜드 매니저는 "이번 짐보리 오트밀 아트 클래스는 지난 여름 짐보리와 함께 진행한 오트밀 플레이 클래스에 참가한 부모와 아이들의 좋은 반응을 보고 전국의 짐보리 회원 모두가 자연성분 오트밀의 뛰어난 보습 효과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며 "클래스를 통해 평소 건조한 아기 피부 때문에 고민이었던 엄마들의 욕구를 만족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전했다.

60년 오트밀 전통, 가정에서 시작된 촉촉함의 비결을 담은 아비노 베이비 데일리 라인은 탁월한 보습력을 지닌 자연 성분 오트밀과 아비노만의 과학 기술을 결합하여 탄생한 액티브 내추럴 오트밀 포뮬라를 함유하여 건조하고 여린 아기 피부를 24시간 촉촉하고 건강하게 지켜준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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