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판 유모차 리안, 부산 베이비페어에서 최대 59%가격혜택 제공

기사입력 2013-12-04 16:30


베이비페어, 홈쇼핑 최다완판을 기록하며 2013년 한 해동안 엄마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유모차 브랜드 리안이 12월 5일부터 8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올해 마지막 박람회인 부산 베이비페어인 '2013 부산임신출산육아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리안 관계자는 "2013년 마지막 전시회인만큼 고객에게 더 많은 혜택을 드리기 위해 최대 59% 파격적인 할인혜택을 준비했다. 또한 전시회 기간 중 유모차를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25만원 상당의 사은품 (풋머프, 캐리콧커버, 이너시트, 방풍커버, 컵홀더)을 증정할 계획이다"고 전해왔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리안의 대표제품인 0세부터 4세까지 사용이 가능한 디럭스 유모차 리안스핀LX, 소비자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로데오미르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리안 로데오에어, 절충형 유모차 리안버디를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상품의 선택범위를 넓히기 위해 리안스핀LX와 신생아카시트를 호환하며 사용할 수 있는 리안 트래블 시스템, 지난 4월과 5월 반응이 좋았던 홈쇼핑 완판세트인 리안스핀LX와 조이스테이지스 카시트를 함께 구성했다.

리안의 대표제품인 리안스핀LX는 2013년 고가의 해외유모차를 제치고 '소비자 시민모임 만족등급' 획득,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유모차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이미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고기능과 합리적 유모차로 평가되고 있다. 또한 엄마들 사이에서 유모차추천 리스트에 항상 리안스핀LX가 포함되어 있다.

리안스핀LX 유모차의 가장 큰 특징은 프레임이 360도 회전되기 때문에 단 5초면 양대면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 기능은 국내 브랜드 중 유일하게 리안만이 갖고 있는 기능이다. 또한 작은 흔들림에도 민감한 신생아의 머리에 전달되는 충격을 줄여주기 위해 기존의 일반 고무타이어가 아닌 27cm의 대형 에어타이어를 장착해 흔들림이 아이에게는 흔들림 최소화, 충격완화,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하고, 엄마에게는 안정된 핸들링을 제공한다.

로데오 에어는 국내유일 4바퀴 모두 에어타이어를 장착해 최근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아이의 뇌 흔들림 증후군을 예방하는 동시에 엄마에게는 가볍고 부드러운 핸들링을 제공한다. 절충형 유모차인 버디는 일반적인 유모차의 등받이 시트와 달리 A자형 프레임으로 몸무게를 안전하게 지탱하여, 아이가 장시간 승차시에도 편안함과 바른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한편, 한편, 대한민국 1등 유모차 리안과 안전의 정석 영국 조이 스테이지스 카시트, 네덜란드 프리미엄 브랜드 뉴나는 부산 벡스코(BEXCO) 2, 3홀 E103 부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송진현 기자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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