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안전 카시트 '조이' 올해 마지막 전시회, 부산임신출산육아박람회에서 최대 59% 할인

기사입력 2013-12-04 16:32


영국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조이(Joie)가 12월 5일부터 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올해 마지막 박람회인 '2013 부산임신출산육아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글로벌유아용품 전문기업 ㈜계성산업의 대표 브랜드인 영국 프리미엄 유아용품 '조이'의 카시트와 유모차가 선보이며 2013년 마지막 전시회인만큼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드리기 위해 최대 59% 파격적인 할인 및 사은품 증정으로 벡스코(BEXCO) 제 2, 3홀 E103 부스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조이의 대표제품인 신생아부터 7세까지 사용하는 '스테이지스' 카시트와 초경량 양대면 절충형 유모차 '미러스'를 선보일 예정이며, 그 밖에도 스테이지스LX, 틸트 카시트는 물론 세트상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사계절 내내 자외선차단을 막아주는 썬바이져와 단계별 사용 가능한 3단 콤보 주스컵 등 사은품도 증정한다. 파격적인 가격할인 및 사은품 증정 혜택을 선보이는 조이는 스펙타클한 영국의 날씨에서 태어나 안전을 위한 극단의 기온테스트?충돌?낙하?흔들림 테스트를 만 번이상 진행한 것은 물론 화학약품 배제 테스트 등 믿을 만한 안전성을 지닌 제품이다.

또한 최고의 기술은 물론 편리성 및 경제성에 디자인까지 갖춘 제품으로 홈쇼핑 완판과 더불어 소비자가 뽑은 2013년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를 수상하는 등 꾸준한 신뢰와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조이 관계자는 "올해 마지막 박람회인 만큼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드리기 위해 이번 부산 임신출산육아박람회에서 파격적인 가격할인은 물론 다양한 이벤트로 출산용품 구매를 망설이고 있는 경상도 지역 부모들에게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전하였다. 이외에도 이번 '2013 부산임신출산육아박람회'에 영국5성급 카시트 '조이(Joie)'를 비롯해 대한민국 1등 완판 유모차 '리안(RYAN)', 네덜란드 유아용품 브랜드 '뉴나(Nuna)' 를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혜택으로 선보인다. 송진현 기자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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