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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에서 온 '골라', 핑크색에 담은 북유럽 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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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라'의 카메라백.
'골라'의 카메라백.

북유럽 감성의 중심 핀란드 IT 액세서리 브랜드 '골라(GOLLA)'가 카메라백을 출시 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골라(GOLLA)' 카메라백은 폭신한 충전제가 들어있는 기능성 가방으로 전자제품 충격을 완화해주고 에코레더를 사용해 오염물이 묻어도 쉽게 닦아낼 수 있다.

또 남녀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심플한 디자인에 소재가 가벼워 착용감이 좋은 것이 특징이다.

특히 가방 내부에 미니 포켓이 내장되어 카드나 열쇠 등 소지품을 따로 보관할 수 있어 실용성이 좋은 제품이다.

신제품 '골라(GOLLA)' 카메라백은 핑크, 퍼플, 스카이 블루 등 총 5가지 컬러에 가격은 6만9,000원이며 내년 1월 출시된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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