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오브파이터, 해외수출 본격 가동

기사입력 2013-12-11 10:26


갤럭시게이트㈜는 일본 DMM 그룹 및 ㈜엠플레닛 등과 레전드오브파이터의 해외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갤럭시게이트㈜는 최근 일본 DMM 그룹과 일본서비스 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엠플레닛(대표 이한근)과의 태국서비스 계약소식과 함께 태국의 최종 서비스 운영사는 Velofethai 임을 밝혔다. 또 싱가폴, 말레이시아 지역도 수출계약이 마무리 되었고 베트남, 유럽 등과도 계약협상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DMM 그룹은 최근들어 그룹 이미지 개선과 사업 다각화 정책으로 부동산, 증권, 게임 등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특히 DMM 그룹 온라인게임 사업부문은 단숨에 연간 3천억원에 육박하는 매출 실적을 보이며 성장하고 있는데, 활용가능한 인터렉티브한 신용카드 결제회원만 750만명에 이르는 등 우량 회원DB까지 보유하고 있어, 일본 온라인게임 업계의 지각변동을 예고하고 있다.

지난 6일 국내에서 정식서비스가 개시되어 액션게임의 새로운 강자로 등극한 레전드오브파이터는 조만간 수차례의 대규모 패치를 진행하여 2014년도 최고의 히트작으로 확실히 자리매김 한다는 전략하에 모든 화력을 집중하고 있는 양상이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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