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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정통 명품 브랜드 MCM이 12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브랜드 스토리와 문화적 감성을 담은 새로운 개념의 컬쳐 스토어 'M:AZIT(마지트)'를 오픈했다.
내용물은 제품이 보이지 않게 랜덤으로 구성되며 오픈 당일에는 선착순 120개, 13일부터 24일까지는 매일 12개씩 선착순 한정 판매한다.
마지트는 MCM의 M과 아지트(Azit)의 합성어로 패션과 예술을 사랑하는 누구나 문화 및 즐거운 쇼핑을 즐길 수 있는 장소라는 뜻이다.
일반적인 브랜드 매장의 개념에서 벗어나 문화와 예술, 브랜드의 역사를 담은 스페셜 컬쳐 스토어. 전체적으로 MCM 제품과 유명 아티스트의 작품이 어우러진 하나의 패션과 컬처가 결합된 복합 공간으로 꾸며나갈 예정이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