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주택거래량이 11월 거래량으로는 2007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4만 57가구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42.8% 증가했다. 서울은 1만 2044가구로 34.2% 증가했으며 강남 3구는 1646가구로 8.8% 늘어나 상대적으로 증가폭이 작았다.
전국의 주요 아파트 단지 실거래가격은 서울 강남권 재건축 단지는 보합세, 수도권 일반단지 및 지방 주요단지 등에서는 강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주택 거래량 및 실거래가에 대한 세부자료는 온나라 부동산정보 포털(www.onnara.go.kr) 또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홈페이지(http://rt.moli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