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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www.ibk.co.kr)이 사회소외계층에게 높은 금리를 제공하는 'IBK사랑나눔적금'을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가입대상은 장애인과 기초생활수급자, 소년소녀가장, 북한이탈주민, 결혼이민여성, 한부모 가족지원보호 대상자 등이다. 가입금액은 한 사람당 최대 1천만원까지며, 가입기간은 1년에서 최장 3년까지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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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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