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로 실제 자동차를 만들어 운행해 눈길을 끈다.
마침내 호주 멜버른에서 있은 시운전에서 레고자동차는 시속 20km의 속도로 달려 성공했다.
그는 "장시간의 작업에 손가락과 목이 너무 아프지만 언젠간 또다른 도전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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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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