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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가 장기 미구매 소비자를 깨우는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3.3.3 쇼핑케어 프로젝트'는 11번가에 가입돼 있지만 2013년 1월부터 2014년 1월까지 구매 이력이 없는 고객에 한해 운영된다.
2월부터 4월까지 매월 1일부터 15일까지 11번가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3000포인트를 선착순 3만명에게 적립해준다. 이후 16일부터 말일까지는 모바일 전용 30% 할인쿠폰을 3만명에게 지급한다. 제공받은 혜택으로 쇼핑한 소비자 전원에게 이벤트 진행 100일째 되는 날(5월 13일) 50% 패션 할인쿠폰을 발급해준다.
11번가는 2월 한달 간 발렌타인데이 및 신학기를 앞두고 카드, 쿠폰, 포인트 혜택을 강화했다. 지출이 늘어나는 소비자들의 주머니 사정을 고려한 이벤트다. 신한, 현대 등 10대 카드사는 최대 11개월 무이자 할부(50만원 이상 결제시) 행사를 진행한다.
오는 12일까지 발렌타인데이 쿠폰(최대 5000원 할인)을 신한, BC카드 등에 한해 발급해준다(1일 1만장 한정). 또 전 상품 T멤버십 최대 11%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