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젊은 층을 시작으로 결혼 문화에 대한 인식의 변화가 일고 있다. 허례허식은 과감히 없애고 대신 자신들만의 콘셉에 맞춘 결혼식, '하우스 웨딩'이 그 변화를 이끌고 있는 핵심이다.
하우스 웨딩의 장점은 무엇보다 여유롭게 식을 진행할 수 있다는 것이다. 라비두스(http://laviedouce.co.kr/)의 경우 하루 최대 2회의 예식을 넘지 않는다. 신랑 신부들과 하객들이 충분히 축하하고 기뻐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하기 위해서다. 예식은 독립된 공간을 사용해 진행되기 때문에 번잡하지 않고 여유롭게 식을 치를 수 있다.
라비두스 하우스 웨딩은 자신이 원하는 웨딩의 규모를 설계하고 콘셉트를 디자인 할 수 있다. 한국의 결혼 풍습은 서양과 달라 결혼하는 커플뿐만 아니라 부모님들의 하객들의 수가 많기 때문에 무작정 소규모로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대저택 전관을 이용하여 신랑, 신부는 물론 부모님들에서도 만족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
리바두스는 서울 중심가에 자리 잡고 있지만 남산아래 위치, 유럽 대저택 건축양식을 띈 우아하고 이국적인 공간이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