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전용 아웃라이프 브랜드 '섀르반(SKARBARN/www.skarbarn.com)'이 신세계 백화점 인천점 오픈을 기념해 푸짐한 사은품과 어린이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체험을 마련했다.
섀르반 담당자는 "섀르반은 오픈 기념 이벤트를 단순히 고객을 유입하기 위한 수단으로 생각하지 않는다"며 "매장에 방문한 고객과 아이들이 즐겁게 체험하고 느끼는 것을 통해 즐거운 쇼핑이 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목표이다. '아이들이 즐거운 곳'이 바로 섀르반 매장의 콘셉트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한편, 섀르반은 북유럽 스타일의 아동 전용 아웃라이프 브랜드로 '자연은 언제나 아이들의 놀이터'라는 브랜드 가치를 담고 있다. 4~12세를 타깃으로 의류와 신발, 액세서리등의 제품을 선보인다. 섀르반은 올해 국내 23개, 중국 15개 매장을 추가로 오픈 할 계획이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