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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반에 20명 쌍둥이'
현지 TV와 인터뷰에서 한 반에 20명이 쌍둥이인 반 담임교사 쉬 페이는 "아이들 구분이 쉽지 않다. 하지만 서서히 차이를 발견하고 있다"면서 "쌍둥이들 덕분에 재미있는 일도 많다"고 밝혔다.
사실 이는 학교 측이 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쌍둥이를 한 반에 배정했기 때문이다. 이 지역의 쌍둥이 출산율은 높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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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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