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서울대학교치과병원과 함께 4월 6일(일)부터 14일(월)까지 7박 9일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해외의료봉사활동을 펼친다고 3일 밝혔다.
해외의료봉사단 발대식은 2일(수)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소재 서울대학교치과병원에서 신한은행 서진원 은행장과 서울대학교치과병원 류인철 병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병원을 찾은 아이들에게 캐릭터 칫솔치약 세트를 선물하고 양치질 교육을 통해 치아 건강의 소중함에 대해 알려줄 예정"이라며 "이번 상호교류 봉사활동이 우즈베키스탄의 보건의료 수준을 높이는데 도움을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