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 체리블라썸 구입위해 고군분투 중인 고객들

기사입력 2014-04-03 16:17



뉴발란스 체리블라썸 / 사진=뉴발란스 코리아 공식 페이스북

뉴발란스 체리블라썸


뉴발란스 체리블라썸 운동화에 대한 관심이 실로 뜨겁다.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는 2014 봄 시즌을 맞아 봄과 가장 잘 어울리는 '벚꽃'을 콘셉트로 제작한 '999 체리블라썸'을 3일 출시, 일부 사이즈 제품은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 1시간 만에 조기 품절 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날 전국의 뉴발란스 매장에는 '999 체리블라썸'을 구입하기 위한 고객들의 방문이 줄을 이었다. 뉴발란스 코리아 공식 페이스북에는 "드디어 오늘, 999 체리블라썸이 발매되었습니다! 오전부터 많은 분들이 999 체리블라썸을 손에 넣기 위해 전국의 뉴발란스 매장에서 고군분투 중인데요, 오랜 시간 기다렸던 만큼 모두모두 꼭~ 손에 넣으시길 바랄게요"라는 글과 함께 매장 앞에 수많은 인파가 운집한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999 체리블라썸'의 가격은 159,000원이며 핑크색은 220~260(5단위), 민트색은 220~270(5단위), 280 사이즈로 만나볼 수 있다. 뉴발란스 온라인스토어를 포함 전국 뉴발란스 매장에서 1인당 2족까지 구입가능하다.


뉴발란스 체리블라썸에 대해 네티즌들은 "

뉴발란스 체리블라썸, 정말 인기 폭발이다", "

뉴발란스 체리블라썸, 관심 뜨겁다", "

뉴발란스 체리블라썸, 국민 신발 되는 거 아닌가?", "

뉴발란스 체리블라썸, 봄에 신기 딱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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