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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터키 케밥 봉사단 극찬'
이어 진중권은 "아주 미묘한 문화적 차이인데… 여기서는 과민반응으로 보이지만, 현장에서는 어땠는지 여기서는 알 수가 없죠"라며 "아무튼, 한 가지 확실한 것은 거기 내려간 터키 분들이 저보다 수 천 배 훌륭한 분이라는 것. 그 말을 하고 싶었습니다"라며 자원봉사로 타국에 선행을 실천한 터키인들에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앞서 이날 오전 진도군 실내체육관 앞에서는 터키인 세 명과 한국인들이 케밥을 만들어 무료로 나눠주는 자원봉사가 이루어졌다.
케밥 자원봉사자들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진도군청의 허가를 받고 개인자격으로 찾았는데 심려를 끼친 듯하다"며 "힘든 시기를 함께 보내자는 우리의 목적이 제대로 전달됐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진중권 터키 케밥 봉사단 극찬에 네티즌들은 "진중권 말대로 터키 케밥 봉사단의 마음만은 잊지 않겠다", "터키 케밥 봉사단 선행, 감사하다", "진중권, 터키 케밥 봉사단의 선행에 극찬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