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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승덕 눈물
이날 고승덕 후보는 질의응답 시간에 전날 조희연 후보 측이 제기한 아들의 병역 논란에 "현재 대한민국 국적을 보유한 채 병역을 연기시킨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고승덕 후보는 "병역문제는 본인이 선택할 문제"라며 "대한민국 국민이 우연히 미국에서 태어난 것 뿐이다. 아들이 무슨 죄가 있나 제발 아들은 건드리지 말아 달라"고 울먹이며 퇴장했다.
고승덕 눈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
고승덕 눈물, 아들 병역 논란이면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
고승덕 눈물, 아들 향한 마음은 이해하나 교육감 후보씩이나 되어서 눈물은 적절하지 않아", "
고승덕 눈물, 갑자기 정몽준-정몽준 막내아들 생각나네", "
고승덕 눈물, 서울시교육감인데 본인 자식은 한국에서 가르쳐 본 적이 없다는 거...후보 자격에 문제된다", "
고승덕 눈물, 울지말고 해명하지", "
고승덕 눈물, 더이상 눈물쇼 보기 싫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