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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동연 양산시장
이에 네티즌들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인지도를 높인 아들을 선거 유세에 이용했다고 비판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당선 소감으로 "지난 초선 때는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정도(正道)행정으로 튼튼한 기반을 다졌다 앞으로 4년 임기동안은 일자리 창출, 시민의 안전 및 행복을 우선하는 적극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나동연 양산시장 당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동연 양산시장, 결국 당선됐네", "나동연 양산시장, 죄 없는 야꿍이만 욕먹었네", "나동연 양산시장, 괜히 김정태만 죄지은 것 같아", "나동연 양산시장, 논란 컸지만 결국 당선", "나동연 양산시장, 낙선할 줄 알았는데", "나동연 양산시장, 양산에서 인지도 높나보네", "나동연 양산시장, 당선된 것도 신기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사진=온라인 커뮤니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