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설립한 소프트웨어(SW) 산업 전문인재 양성기관인 NHN NEXT가 19일 대학생의 소프트웨어 분야 진로를 구체적으로 체험해 볼 수 있는 '소프트웨어 진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참가 희망자는 20일 오후 11시 30분까지 온라인 사이트(http://onoffmix.com/event/29069)에 참여 동기 등을 남기면 NHN NEXT가 대상자를 선정해 개별 공지한다.
NHN NEXT는 지난 17일 '소프트웨어 진로 프로젝트' 페이지(http://www.nhnnext.org/campaign/admission.nhn)를 열고 사용자가 직접 코드를 짜볼 수 있는 '프로그래밍 맛보기' 코너와 소프트웨어 비전 소개 콘텐츠 등을 제공하기 시작했다. 이민석 NHN NEXT 학장은 "캠페인을 통해 소프트웨어를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던 학생들이 소프트웨어의 비전에 대해 공감하고 소프트웨어 분야로의 진로에 대해 구체적으로 탐색해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