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호선 신호기 고장'
열차는 10여 분만에 다시 운행을 재개했지만, 평소 2분 간격으로 운행되던 열차가 한 시간 반 가량 최대 10분 간격으로 운행됐다.
한편, 2호선 신호기 고장에 누리꾼들은 "2호선 신호기 고장, 지옥철이 따로 없어", "2호선 신호기 고장, 출근길 너무 답답했어", "2호선 신호기 고장, 지하철 자꾸 왜 이러나", "2호선 신호기 고장, 안전점검 다시 하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