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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억 슈퍼맨 만화책 등장'
액션 코믹스 1호는 발간 당시 10센트에 판매됐지만 슈퍼맨이 처음으로 등장해 현재는 만화계의 '성배'로 불린다. 지금까지 최고가 기록도 2011년 동일한 만화책이 216만 달러에 팔린 것이었다.
애덤스는 원소유주가 이 만화책을 산 뒤 삼나무 상자에 보관해왔으며, 자신도 비슷한 삼나무 상자를 만들어 책을 보관해왔다고 최근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WP)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경매 수익금의 일부는 영화 슈퍼맨의 주인공 역을 맡았던 크리스토퍼 리브가 세운 '크리스토퍼 앤 데이나 리브 재단'에 기부할 예정이다.
한편, 32억 슈퍼맨 만화책에 누리꾼들은 "32억 슈퍼맨 만화책 낙찰, 서점 사는 게 낫지 않을까?", "32억 슈퍼맨 만화책, 진짜야?", "32억 슈퍼맨 만화책, 누가 산거야?", "32억 슈퍼맨 만화책, 믿을 수 없어", "32억 슈퍼맨 만화책, 가격 정말 놀라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