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7월 출범한 알뜰폰의 가계통신비 인하 효과가 4년간 1조5천억여원에 달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권 의원은 "2012∼2013년 CJ헬로비전·SK텔링크·온세텔레콤·KCT 등 4개 알뜰폰 사업자의 적자 규모가 1708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2015년 9월까지인 전파사용료 면제 기한 연장 등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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