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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솔산 500년 전 미라 발견
우백기의 묘소가 있던 곳은 조선시대 단양 우씨의 세장지다. 하지만 이 곳은 최근 도시 개발이 이뤄지면서 대부분의 묘소가 이미 이장된 상태였다. 우백기의 미라는 마지막 남은 1기의 묘소에서 발견된 것.
다만 우백기가 조선시대 궁중의 음식을 담당하던 관청인 사옹원(司饔院)의 봉사(奉事)와 태조의 계비인 신덕왕후를 모신 정릉(貞陵)의 참봉(參奉) 직을 지냈으며. 기묘사화 때 화를 입었다는 사실은 전해진다.
도솔산 500년 전 미라의 주인공이 진짜 우백기일 경우, 남아있는 유물이 희귀한 임진왜란 이전의 조선 복식사 연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도솔산 500년 전 미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도솔산 500년 전 미라, 우리나라 미라라니 신기", "도솔산 500년 전 미라, 체격은 어땠을지 궁금", "도솔산 500년 전 미라, 발견한 사람 놀랐을듯", "도솔산 500년 전 미라,직접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