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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빛초롱축제 개막'
전시 구간은 청계광장부터 수표교까지 1.2㎞로, 안내판을 읽고 사진도 찍으며 천천히 걸으면 30분에서 1시간이 소요된다.
장통교부터 삼일교까지 구간에선 화장품 공병을 이용한 아모레퍼시픽의 트리 같은 기업체 작품과 라바, 뽀로로, 로보카폴리, 또봇 같은 캐릭터 작품을 볼 수 있다.
삼일교부터 수표교까지 구간은 국내 유명한 라이트 아트 현대 작가들의 작품이 선보이는 등 모두 6백 점, 3만여 개의 등불이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이다.
광통교 부근 8m 높이의 소망 트리에는 시민과 외국인의 소망이 걸리며 근처 전광판에 내용이 소개된다.
많은 네티즌들은 "서울빛초롱축제 개막, 아기들과 볼만할까?", "서울빛초롱축제 개막, 정말 아름다울 듯", "서울빛초롱축제 개막, 꼭 가야지", "서울빛초롱축제 개막, 늦은 시간에 가서 봐야지", "서울빛초롱축제 개막, 사람 엄청나게 많을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