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이 책임경영 강화를 위해 조직개편을 실시했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신속히 대응하고, 업무 효율을 높이는데 조직개편의 방점이 찍혔다"며 "삼성엔지니어링과의 합병 무산으로 다소 어수선해진 분위기를 쇄신하고, 영업력을 강화에 나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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