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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일러에서 난 화재로 교통이 통제된 중부내륙고속도로 상주터널 상·하행 차량 통행이 모두 정상화됐다.
타이어 등 차량 일부가 타면서 검은 연기를 내뿜어 터널 안에 갇혀있던 차량 운전자 등 수십 명이 놀라 긴급히 대피했다. 불은 37분 만에 진화됐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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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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