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고백을 거절 당한 남학생이 옷을 모두 벗고 길거리에서 난동을 부려 비난을 받고 있다.
도로위에는 남성이 여강사에게 선물하려던 꽃다발이 나뒹굴었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경제산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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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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