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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바그다드의 상업지구 카라다에서 지난 3일(현지시간) 새벽 발생한 자살폭탄 테러로 인한 사망자 수가 292명이라고 불어났다고 이라크 보건부가 7일(현지시간) 밝혔다.
이어 함무드 보건장관은 200명에 달한 부상자 가운데 대부분 병원에서 회복했으며 23명만이 아직 치료를 받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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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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