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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지하철에서 20대 여성의 투신 사고가 발생했다.
이씨는 이 사고로 발목 일부가 바퀴에 끼고 오른팔과 대퇴부 등이 골절됐다. 문양행 열차가 사고로 인해 23분 가까이 지연되면서, 출근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한편 경찰은 이씨의 정확한 투신 동기와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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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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