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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 부부가 지난 8년간의 백악관 생활을 회고하는 새 자서전의 판권이 6천만 달러(678억 원)로 예상된다. 역대 미국 대통령 가운데 가장 높은 가격을 기록할 것이다.
한편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의 자서전 판권료는 퇴임 직후인 2004년 1천500만 달러, 조지 W.부시 전 대통령의 경우는 1천만 달러였던 것으로 각각 알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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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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