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골든라이프 행복건강 서비스' 모바일 앱은 ARS로 이용 가능하던 시니어 고객 대상 '건강관리 서비스'를 모바일 환경에서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검진우대 △건강상담 △병원예약 △전문의 정보 △건강정보 △식단관리 등 다양한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담고 있다. 또 시니어 고객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큰 글씨를 적용하고, 맞춤형 건강정보를 선별해서 제공한다.
모바일 앱은 헬스케어 전문업체인 녹십자헬스케어와의 제휴를 통해 개발됐으며, 모바일 환경에서도 시니어 고객에게 수준 높은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앱은 안드로이드 버전이 먼저 출시되고, 아이폰에서는 4월 중순부터 이용이 가능할 전망이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