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캣츠'의 가장 인기 있는 좌석 '젤리클석' 중 중앙 C블럭은 위메프에서만 단독 판매한다. 젤리클석은 공연도중 무대에서 내려와 객석을 누비는 출연배우들을 가장 가까이서 만날 수 있는 통로 좌석으로, 젤리클석 중에서도 중앙블럭은 전체적인 공연관람에도 좋아 인기가 매우 높다.
위메프에서 판매되는 서울 '캣츠' 내한공연의 티켓은 인터파크 등 일반예매처와 동시 오픈된다. 서울 '캣츠' 내한공연은 7월 11일부터 9월 10일까지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다.
위메프 이진원 상품사업본부장은 "한국인이 사랑하는 뮤지컬 '캣츠'를 위메프에서 특별한 구성과 가격에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원하는 더욱 매력적인 상품을 많이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