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이상 금융거래를 탐지하는 기존 FDS(Fraud Detective System)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한 'Hybrid FDS 시스템'을 11월 중에 이행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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