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26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이하'임추위')를 개최해, 9명의 후보자를 대상으로 1차 면접을 진행한 후 최종 면접 대상자 2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종 면접 대상자는 손태승 우리은행 글로벌 부문장과 우리은행 경영기획본부 부행장을 지낸 최병길 삼표시멘트 대표이사로 압축됐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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