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를 자주 마시는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카페 메뉴 선호도 설문조사 결과, 아메리카노와 라떼의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 중에서도 여성들은 라떼에 높은 점수를 얻고 있는데, 라떼는 에스프레소 커피에 우유를 스티밍해 따뜻하게 한 후 함께 타서 즐기는 형태의 커피다. 크게 달지 않으면서도 우유 거품의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다는 게 특징으로, 여성들의 선호도가 높다.
이런 라떼를 하나의 확장 메뉴로 선보인 브랜드가 있다. 기존의 카페들보다 훨씬 많은 종류로 선보여 젊은 여성 고객들 사이에서 주목 받고 있는
감성충만 커피전문점 '생활커피'다. 지속적인 메뉴개발에 심혈을 기울임으로써 현재 라떼만 20여종이 넘는다.
각 라떼 메뉴 특성에 맞는 동화적인 감성과 위트를 담은 네이밍과 메뉴마다 개성 강한 비주얼은 여심 사로잡기에 충분하다는 후문이다.
그 중에서도 20년 전통의 치즈라떼, 포슬소플 콘칩라떼, 팝팝 솔트카라멜라떼는 어디서도 쉽게 맛볼 수 없는 메뉴라는 점에 추천하는 라떼로 통한다.
'생활커피'를 방문하면 입맛과 취향에 맞는 라떼를 주문해 즐길 수 있고, 본사 국가대표 바리스타 5인의 커피노하우가 담아져 있기 때문에 각각 다른 라떼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생활커피'의 관계자는 "선호도 높은 라떼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생활커피'는 R&D에 대해 적극 투자해 커피애호가들 사이에서도 화제를 낳고 있다"고 전하면서, "앞으로도 본사는 각기 다른 입맛과 취향의 개성 강한 고객들의 기호에 맞는 다양한 커피메뉴를 개발하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생활커피'는 다양한 커피메뉴로 화제몰이 중이며, 전국 가맹점 70여개 매장을 돌파, 불황에도 성공적인 가맹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창업 관련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