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현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회장이 3년 연속 '연봉킹'에 올랐다.
권오현 회장의 급여는 대부분 상여금(225억4100만원)이 차지했다. 일반 급여(18억4000만원)의 12배에 달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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