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은 신임 대표이사 부회장에 3M의 신학철(61) 수석부회장을 내정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박진수 현 대표이사 부회장(66)은 42년간의 기업활동을 마무리하고 경영 일선에서 물러남에 따라 전격 이뤄진 것.
LG화학이 최고경영자(CEO)를 외부에서 영입한 것은 1947년 창립 이후 처음이다.
LG화학은 신임 대표이사 부회장에 3M의 신학철(61) 수석부회장을 내정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박진수 현 대표이사 부회장(66)은 42년간의 기업활동을 마무리하고 경영 일선에서 물러남에 따라 전격 이뤄진 것.
LG화학이 최고경영자(CEO)를 외부에서 영입한 것은 1947년 창립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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