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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퍼터', 골퍼들의 시선을 사로잡아

2019년형 황금퍼터_일심_눈부신 퍼터의 향연
2019년형 황금퍼터_일심_눈부신 퍼터의 향연

수제 골드퍼터의 명품, '일심(一心) 골드 퍼터'를 그린에서 꺼내 들면 퍼팅을 하기도 전에 승부는 결정난다. 햇빛에 반사돼 황금보다 더 빛나는 골드 헤드가 동반자들의 이목을 빼앗는다. 헤드 무게 350g의 고순도 동쇠를 레이저 가공한 단조 페이스는 눈으로 볼 때 한 번, 영롱한 악기와 같은 타구음으로 또 한번 명품임을 증명한다.

명품족 골퍼가 선호하는 투어형 블레이드 형상이면서도 오버사이즈를 적용해 어드레스가 편안하고, 헤드가 흔들리지 않으며 관용성과 직진성을 타 퍼터가 따라오기 힘들 정도로 끌어올렸다.

황금 골프터퍼_일심_실제 퍼터헤드 사진
황금 골프터퍼_일심_실제 퍼터헤드 사진

일심 골드 퍼터에는 2종의 세계 최초 기술이 적용됐다. 헤드의 양쪽 끝 부분에서 75개씩 총 150개의 원호가 서로 다가오며 물결을 이루는 설계가 첫번째이다. 이 기술은 '듀얼 디렉션 멀티플 서클 페이스' 방식으로 공이 다소 빗맞아도 목표 방향으로 출발해서 똑바로 진행하는 관용성과 직진성을 보장한다. 명품감을 더하는 동시에 원하는 퍼팅 라인을 그대로 만들어 낸다. 또 하나의 세계 최초는 'GAL(그립 어드레스 라인)' 기능성 그립이다. 자연스럽게 그립을 잡으면 엄지 아래에 수직 정렬선이 노출돼 퍼터를 정방향으로 놓아 준다.

디자인이 수려하고 번쩍 번쩍 눈부신 황금퍼터 '일심'은 든든몰(

www.dndnmall.co.kr

)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8월 한달간 선착순 20명에 한해 71% 할인가인 99,000원 판매한다. 수년간 퍼터를 제작한 장인의 정신과 세계 최초 기술이 들어간 금장퍼터를 내 것으로 만드는 기회이다. 행사중인 퍼터의 길이는 모두 34인치이다.

☞ 상세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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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상범기자 namebum@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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