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길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제6차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가천대 길병원 신장내과 이현희 교수(신장내과 과장)는 "인천지역 대표 의료기관으로 혈액투석과 신장이식과 같은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며 "향후 국내를 대표하는 의료기관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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