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방문 없이 온라인으로 주택연금 신청이 가능해진다. 주택연금은 만 55세 이상인 사람이 지금 사는 집을 담보로 맡기면 평생 연금(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국가가 보증해주는 제도다.
온라인 서비스는 고객이 직접 관공서와 주택금융공사를 방문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에서 편리하지만, 비대면 가입 시에도 충분한 상품 설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이란 지적도 나오고 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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